조선의 세종은 매우 거만하고 폭압적인 군주로
조선의 노예제도를 정착시켰고
문명의 전환기에 국민의 발명품을 자신의 것으로 속여 공로를 독차지 했으며
그를 지지하는 신흥 귀족 세력에게 광범위한 자율권을 주어 심지어 그들의 구미에 따라 인민을 겁박하고 살해하고 고문할 권리를 주었다.
그렇게 그의 세력을 공고히 했음으로
그의 죽음 이후 골육상쟁이 일어나 파벌이 갈라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였고..
그러한 역사적 교훈에서 그 시대의 사람들을 충신과 역적으로 나누고 숭배하는 것은 한국의 코메디..
世宗大王の死と骨肉相争
朝鮮の世宗は非常に鼻が高くて爆圧的な君主で
朝鮮の奴隷制道を定着させたし
文明の転機に国民の発明品を自分の物で欺いて功労を独り占めしたし
彼を支持する新興貴族勢力に広範囲な自立権を与えて甚だしくは彼らの欧米によって人民を劫迫して殺害して拷問する権利を与えた.
そのように彼の勢力を強固にしたことで
彼の死以後骨肉相争が起きて派閥が割れることは当たり前の事だったし..
そういう歴史的教訓でその時代の人々を忠臣と逆賊で分けて崇拜することは韓国のコメディ..

